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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비케이에스 엠

[치타스트리밍 NBA 남자농구분석]2월12일 "샬럿 VS 덴버"




샬럿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샬럿은 직전경기(2/11)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116-12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04-118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42패 성적이다.


보스턴 상대로는 라멜로 볼(24득점)과 테리 로지어(27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다.

베스트5 싸움에서 판정패를 당하는 가운데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주는 선수가 부족했던 상황이다.

다만, 3경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고든 헤이워드의

야투 효율성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다.







덴버는 직전경기(2/10)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04-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8) 홈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미네소타 상대로 142-116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38승18패 성적이다.

올랜도 상대로는 팀의 1옵션이 되는 니콜라 요키치(29득점, 6어시스트, 12리바운드)와

애런 고든(37득점), 마이클 포터 주니어(12득점)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다.

윙 자원들이 리바운드(-8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모습이 나타났고

수비로전환 속도가 느렸던 상황이다.

또한, 자말 머레이의 결장 공백이 표시가 났던 패배의 내용이다.






1차전 맞대결에서는 덴버가 (12/19) 홈에서 119-115 승리를 기록했다.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니콜라 요키치(40득점,10어시스트, 27리바운드, 2스틸)가

컨트롤 타워가 되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다.

자말 머레이와 니콜라 요키치의 2대2 옵션에서 파생되는 찬스에서

켄타비우스 콜드웰 포프(20득점), 애런 고든(19득점)의 야투가 지원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있었던 상황이다.


반면, 샬럿은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40득점이 포함 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니콜라 요키치를 전혀 막아내지 못한 경기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세컨 유닛 싸움에서의 마이너스 마진도 이어졌던 패배의 내용이다.

덴버가 니콜라 요키치를 앞세운 하이포스트 조합으로 샬럿 수비를 무력화 시킬 것이다.


덴버의 승리가 유력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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