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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비케이에스 엠

[치타스트리밍 EPL 남자축구분석]2월13일 "맨시티 VS 아스톤빌라"



토트넘(1-0 / 패)에게 일격을 맞으며 아스널과의 격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무엇보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괴상한 전술 수정이 발목을 잡았다.

그중 더브라위너(CAM) 교체 투입과 리코 루이스(RB) 좌측 기용은 패착이었던 편. 더하여 ‘해결사’ 홀란드(FW)의 아쉬운 경기 영향력 문제로

상대 수비진이 파훼법을 들고 나온 만큼 공격진의 충분한 득점을 호언장담하긴 어려울 것이다.


또한 팀내외적으로 흔들리는 점도 염려스럽다. 특히 마레즈(RW)는 토트넘전 라커룸에서 과르디올라와 언쟁을 펼치며 언해피를 띄우는 등

칸셀루(LB)에 이어 팀 분란이 지속되는 상황. 물론 양팀간의 전력 차이와 후술할 애스턴빌라가 흔들리는 점은 위안일 것이다.

허나 팀내 사기 저하와 홀란드(FW)의 아쉬운 퍼포먼스로 한계도 드러나는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마찬가지로 레스터시티(2-4 / 패)에게 일격을 맞으며 4경기 무패행진이 끊기고 말았다. 무엇보다 아쉬운 중원 퀄리티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원채 점유율과 강한 압박을 지향하는 편이나 레스터시티와의 중원 퀄리티 차이에서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던 모습.

특히 전문 3선의 부재와 수비라인의 잦은 후방 빌드업 실수 등 스스로 무너진 감도 없지 않았던 상황.

아무리 맨시티의 최근 득점 생산성이 저조해도 무실점으로 막아내긴 어려울 것이다.


단, 특유의 효율적인 공격 전개 방식은 의심할 여지가 없겠다. 그중 ‘역습의 첨병’ 왓킨스(FW / 최근 5경기 3골 1도움) – 베일리(FW / 최근 3경기 1골)가 인상적인 단기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카운터 어택’에 위력을 더한 상황. 앞서 언급한 맨시티는 원채 극단적인 공격 전술로 수비 배후 공간 리스크가 분명하기에 충분히 일격을 가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 시즌 상위전력 7개팀 상대로 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였기에 무지성 정배당 배팅은 금물이다.






양팀 전력 예상


아스톤빌라의 핸디캡(-1.0) 승리를 점친다. 물론 객관적인 전력 차이와 맨시티의 홈 일정인 점은 염려스럽다.

허나 ‘해결사’ 홀란드(FW)의 경기 영향력 문제와 팀 내외적으로 흔들리는 맨시티 상황을 간과하기 힘든 터.

반면 아스톤빌라는 ‘역습의 첨병’ 왓킨스(FW / 최근 5경기 3골 1도움) – 베일리(FW / 최근 3경기 1골)가 인상적인 단기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카운터 어택’에 위력을 더한 상황. 가뜩이나 아스톤빌라는 올 시즌 상위전력 7개팀 상대로 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였기에 충분히 핸디캡 접근을 겸해도 좋을 것이다.



양팀 결장 & 이슈 정보


- 맨시티 : 없음


- 아스톤빌라 : 카를로스(C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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